[한국문학] 맹사성과

등록일 2001.11.22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강호사시가

목차

1. 맹사성(孟思誠)에 대하여
2. 맹사성이 살던 당시 시대적 상황
3. 맹사성이 남긴 저서와 작품
4. 강호사시가의 작품 분석
5. 결론
6. 참고문헌

본문내용

맹사성 1360(공민왕 9)~1438(세종 20), 고려말∼조선초의 문신. 본관은 신창. 자는 자명(自明). 호는 고불(古佛), 시호는 문정, 고려 수문전제학 희도(希道)의 아들이며 명장인 최영(崔瑩)의 손녀사위이다. 온양출신으로 1386년(우왕 12)에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춘추관검열이 된 데 이어 전의시승, 기거랑, 사인, 우헌납 등을 역임하고 외직으로 수원판관이 되었다가 다시 내직으로 내사사인이 되었다. 조선이 건국된 뒤 태조 때 예조의랑이 된 이래 정종 때 간의우산기상시-간의좌산기상시가 되었다. 태종초에 좌사간의대부-동부대언-이조참의를 거쳐 1407년(태종 7) 예문관제학이 되었을 때, 마침 세자가 진표사로 명나라에 가는 길에 시종관으로 수행하여 다녀왔다. 1408년 한성부윤과 세자우부빈객을 거쳐 사헌부대사헌이 되었을 때, 지평 박안신과 함께 평양군 조대림(태종의 딸인 경정공주의 부군)을 왕에게 보고하지 않고 잡아다가 고문하였으므로 태종의 노여움을 사 처형될 뻔하였으나 영의정 성석린(成石璘)의 도움으로 죽음을 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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