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교직서평

등록일 2001.11.22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학교 종이 땡땡땡은 1957년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넉넉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는 야무진 꿈을 품고 20년 가까이 국어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웃고 화내고 고민하며 지낸다는 현직 교사 김혜련이 저서한 책이다. 이 책은 붕괴하는 학교 현장에서 포기하고 방황하는 아이들과 분노하고 체념하는 교사들을 바라보면서 따뜻함과 안타까움이 교차하는 시선으로 우리의 학교 이야기와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교실에서 학생과 교사가 어떻게 만나고 있으며 학교가 아이들에게 요구하는 삶의 원리가 무엇인지 아이들은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느끼고, 생각하고 있는지 늘 보아 온 모습이지만 가능한 한 선입견을 버리고 객관적 관찰자의 눈으로 '우리 학교'와 '우리 아이들'을 보려고 했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희망과 욕구, 자생력을 살려 내고 싶었고 아이들과 마음을 열고 만날 수 있는 시도를 해보려고 애썼다는 얘기로 이 책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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