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작가 윤흥길과 조세희이 비교 분석

등록일 2001.11.22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윤흥길의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와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 올린 공』 비교·분석♣

Ⅰ. 작가 비교
▶ 조세희(1942∼ )
▶ 윤흥길(1942∼ )

Ⅱ. 주요 작품 비교
조세희의 주요작품
윤흥길의 대표작

Ⅲ. 두 작가의 시대적인 배경 (1970년대의 소설의 특징)
1. 시대적 배경
2. 시대적인 흐름인 새마을 운동이란?
3. 노동운동
4. 1970년대 경제 성장
5. 1970년대 시대적인 상황을 알 수 있는 용어 해설

Ⅳ. 주인공의 상황에 대한 비교 · 분석
Ⅴ. 두 작품의 등장 인물의 비교 · 분석
Ⅵ. 전체적인 비교 · 분석

본문내용

조세희의 주요작품
☞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1976년 <<문학과 지성>>에 발표된 조세희의 중편소설. 같은 제목을 가진 연작 장편의 네 번째 토막이다. ‘난장이’ 일가의 다섯 식구가 기거하는 집에 마침내 철거 계고장이 날아든다. 그 대가로 아파트 입주권이 주어졌으나 그들에게 아파트 입주란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난장이 일가는 입주권을 의미하는 무허가 건물 패찰을 좀더 높은 값으로 팔기 위해 기다린다. 전세 입주자에게 내어 줄 돈은 명희네에게 빌려 마련한다. 명희는 난장이네 큰아들 영수의 애인이었으나 음독 자살했다. 난장이네가 빌린 돈은 명희의 통장에 들어 있던 돈의 일부이다. 마침내 난장이네 패찰도 시가보다 높은 값에 팔리고 집이 헐린다. 그리고 그날 아버지인 난장이와 막내딸 영희가 사라지고 남은 식구들은 그들을 기다리다 이주해 간다. 영희는 자기네 패찰을 사간 부동산 부로커이자 청년 실업가를 따라 나섰다. 얼굴이 예쁜 영희는 그의 비서 겸 동거인으로 그의 아파트에 머문다. 그가 잠든 사이 영희는 돈과 자기네 패찰을 훔쳐 아파트 입주 신고를 한다. 영희가 철거된 집으로 돌아 왔을 때, 이웃인 신애가 집안의 소식을 들려 준다. 아버지인 난장이는 벽돌 공장 굴뚝에서 자살을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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