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영화 속에 나타난 여성의 삶

등록일 2001.11.22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 첫 번째 영화 - 처녀들의 저녁 식사 (성과 사랑 그리고 여성) ◀
여성은 자유를 부르짖으면서도 결혼에 대한 환상이 강하고 또 남성을 결혼 상대자로 귀 착시키는 경향이 강한 것은 무엇 때문인가?
한국 사회에서 성생활이 자유로워지는 풍조와 함께 여성이 겪게 되는 문제는 무엇인가?

▶ 두 번째 영화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사랑과 일과 결혼)◀
신세대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결혼에서의 함정에 빠진 사람들의 이야기
여성으로서 사랑과 일에 대한 열정을 균형 있게 살려 나가는 길은 무엇이며, 이러한 균형이 깨질 때 여성들의 일반적인 성향은 어떠한가? 여성에게 일보다는 사랑의 성공(집안일,결혼) 이 더 중요하다는 관념이 현대에도 여전히 지배적이라고 보아야 할까 ?

▶ 세 번째 영화 -적과의 동침 (성폭력...그리고 여성) ◀
아내폭행을 과연 이웃이나 사회가 관여해서는 안돼는 사생활의 문제로 치부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에 대해 사회적인 방안이 어떻게 마련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토론해 보자. 또한 가정 폭력이 사회 폭력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이 영화의 남성 주인공이 보여 주는 소유적이고 지배적인 사랑을 '남성적인 사랑'의 본질로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들을 이야기해 보자.

▶ 네 번째 영화 - 씨받이 (여성의 삶 : 억압과 굴종의 도전) ◀

본문내용

여성의 삶은 영화에서나 현실에서나 성차별에 따른 억압과 이에 억눌린 한이 축적된 모습으로 나타난다. 여성의 일생을 주제로 한 영화들의 내용은 주로 여성의 수난을 이야기하는 비극적인 것들이다. 실제로 여성의 삶은 인류역사 속에서 가장 비인간적인 측면을 내포하고 있다. 이런 성차별의 역사는 문명사회가 시작되면서부터 지속되어 왔다. 그것은 여성을 한 인격체로 인정하지 않고 남성 본위의 사회를 위해 착취하고 도구화하는 대상으로 간주해 왔기 때문이다. 여성은 이러한 역사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 굴욕적인 삶을 감수하면서, 때로는 타협하고 공모하기도 했고, 또는 저항하고 도전하는 몸짓을 하기도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노예근성도 기르게 되었고, 끈질긴 생존 전략도 배웠으며, 또 남성사회에 대한 적대감과 반항의식도 남모르게 키워왔다. 여성은 일생을 마치는 순간까지 결코 다 털어놓지 못하는 수많은 애화를 가슴속에 담고 있다. 열등한 지위에서 차별을 받으며 자기 비하 감정에 빠져 살아왔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부끄럽게 생각할 뿐, 이것이 자신의 잘못이거나 극히 개인적인 일상사이기에 앞서, 성차별의 역사가 여성들에게 강요한 공동의 운명이었음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해서 말없이 그대로 묻혀진 여성들의 삶의 이야기는 너무나 많다. 지금까지 기록된 역사는 주로 남성들의 역사였고, 여성들의 삶의 이야기는 역사에서 배제되어 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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