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기] 서대문형무소

등록일 2001.11.2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대문형무소의 위치
서대문형무소의 배치도
서대문형무소의 역사적 배경
서대문형무소의 답사 내용
참고문헌

본문내용

서대문 형무소는 일본강점기 때의 민족독립운동역사 뿐만 아니라 민주화운동, 정치적 격변 등 우리나라 광복 40여 년의 사회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의 국권을 강탈한 일본제국주의는 침략을 본격화하기 위하여 융희원년(1907), 인왕산 기슭 이곳에 '근대적 감옥'을 건축하였다. 일본인에게 설계를 맡겨 500여명의 기결수를 수용할 수 있는 560여 평의 목조건물을 짓고, 경성감옥(京城監獄)이라 칭했다. 이에 따라 500년간 종로의 전옥서 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기결수를 옮겨 왔다. 이로부터 1945년 광복을 맞을 때까지 이 감옥은 일본제국주의가 항일애국인사들을 감금하고, 모진 고문과 박해를 가한 외에 처형을 일삼은 식민통치의 상징이었다.
한일합방을 강제로 체결한 일본제국주의는 늘어나는 항일애국인사들을 모두 수감하기 어렵게 되자, 1912년에 일본의 감옥법을 도입하는 한편 현재 마포구 공덕동에 감옥을 새로 지어놓고 경성감옥이라 칭함으로써 이곳을 서대문감옥(西大門監獄)이라고 고쳤다.
서대문감옥은 1918년부터 형무관을 양성하는 곳도 겸하게 되었으며 1923년 5월에는 서대문형무소로 바뀌었다. 서대문형무소는 1935년에 미결수를 구금하는 구치감시설을 갖춤으로써 광복 직전인 1944년에는 2,890명이 수용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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