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 수필-가을이가 왔다.

등록일 2001.11.21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좋은 자료가 되길...^^

목차

가을이가 왔다

본문내용

어느 해 보다도 무더웠고 길고 길었던 여름이 지나간다.
사실 절기상으로는 벌써 가을이 온지 오래다. 그러나 지금까지 워낙 무더웠던 지라 가을이 온 소리를 느낄 수 없었을 뿐이었으리라.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가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려온다.

8월의 마지막이 다가올 때, 이제 가을 옷을 준비할 때가가 된 거 같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웬걸 가을 옷을 입으려면 한참 남았다는 걸 깨달았다. 아침마다 전철에서 땀을 삐질 삐질 흘리면서 학교에 오고 학교 와서는 점심 먹으면서 또 삐질 삐질……처음엔 그랬다. 몇일 이러다 말겠지….라고 하지만 또 웬걸 9월의 한 주가 지났음에도 변하는 건 없었다. 언제 나처럼 삐질 삐질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누가 그랬던가? ‘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라고…… 계절의 시계도 돌아가고 있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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