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상담자의 자질에 대하여..

등록일 2001.11.2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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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에게 상담자의 자질이 있다는 말을 자신 있게 하진 못하겠다. 상담자로서의 자질 중 가장중요한 게 자신에 대하여 얼마나 많이 아느냐의 여부가 아닐까 싶다. 자기자신도 제대로 모르는데 타인을 상담해 주는 것은 어렵지 않나 싶다. 물론 자기자신을 모두 알 수는 없지만 자기 스스로 자신을 관찰하고, 통찰하는 노력은 분명 필요하다. 나는 혼자 있거나 조용한 분위기에 젖어있을 때 나 자신에 대하여 자주 생각을 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의 성격은 어떠한지... 물론 나보다는 내 주위사람이 나에 대하여 더 많이 알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나에 대하여 많이 아는 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나의 성격을 말하자면 나는 그리 조용하지도, 활발하지도 않은 중성적인 성격이라고 말하면 좋을 것 같다. 사람의 유형에 따라 나의 성격은 크게 달라진다. 나보다 활달하거나 말이 많은 사람을 만나면, 내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나보다 내성적인 사람을 만나면 내가 나서서 말하며 타인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성격이니 말이다. 그래서 이러한 두 분류의 친구들을 같이 만날 때가 가끔 있는데 두 친구가 나의 모습에 놀랄 때가 있다. 서로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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