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금강산 기행문을 읽고...

등록일 2001.11.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금강산 기행에 관한 글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본문내용

문주담을 지나 왼쪽으로 관음연봉을 바라보면서 한하계(寒霞溪)를 지난다. 이어 만상봉을 지난다. 경쾌한 발걸음으로 삼선암에 도착하면 창날처럼 날카롭게 솟은 자태에 위엄이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신선 셋이 나란히 서 있다하여 삼선암인데, 하늘을 치솟은 자세에서 전율이 느껴지기까지 하며 너무나 당당하고 시원스럽게 생겨 마치 금방 하늘에서 내려온 신선처럼 보인다. 이 삼선암은 신선들이 내려와 금강산이 너무 아름다워 영원히 즐기려고 돌로 굳어졌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다시 삼선암을 내려와 만물상으로 가는 발걸음을 재촉하자면 칠층암이 나온다. 마치 30미터
쯤 되는 7층탑을 보는 듯 하다. 이어 절부암에 곧 다다를 수 있다. 이 곳은 도끼로 찍어낸
듯한 모습의 바윗덩어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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