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치사상사

등록일 2001.11.20 한글 (hwp) | 4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일본정치사상사라는 분야을 대학 시절부터 계속 전공해 왔습니다. 따라서, 당연한 일이지만, 오늘 하는 이야기도 그런 분야와 관계가 있는데, 오늘의 테마는 어느 쪽인가 하면, 비교적 최근에 - 라고는 해도 10여 년전부터지만 - 생각해온 문제입니다. 여러분 앞에 圖式이 배부되어 있는데(도표A, B), 이것은 '政事'에 대한 일종한 패러다임입니다. 왜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되었는지, 또는 일본사상사의 방법론으로서 이러한 어프로치가 얼마만큼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광고하는 것 같아서 아주 송구스럽지만, 加藤周一씨와 연극 작가 木下順二씨와 내가 몇 년 전에 國際基督敎大學에서 한 이야기를 그 대학의 武田淸子씨가 정리해서 {일본 문화의 숨은 틀(日本文化のかくれた形)}라는 제목으로 岩波書店에서 두오 달 전에 발간되었습니다. 그 속에 내가 대학 시절의 강의에서 오늘날 가지고 있는 생각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그렇게 말하면 좀 과장된 표현이 되겠지만, 그러한 발걸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봐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말하자면, 그 자리에서 말한 문제를 전제로 이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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