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 진화론에 대하여

등록일 2001.11.20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정말로 화학약품에서 '생명이 창출되었던가' : 아미노산 합성 실험
2. 화석은 진화론을 지지하는 증거가 될 수 있는가?
3. 화석의 '잃어버린 고리'는 무엇을 뜻하는가
4. '시조새'의 화석이 진화의 증거인가
5. '말(馬)의 계통 진화도'가 진화의 증거인가
6. '계통발생설'은 진화론을 지지하는 증거가 될 수 있는가
7. '흔적기관'이 진화의 증거인가
...

본문내용

생명의 발생과 진화를 논의하는 경우에는 꼭 화제가 되는 실험이 있다. 1950년에 행해졌던 유명한 무기화학 약품에 의한 유기물의 제조실험이다.
이것은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와 해롤드 유우리(Harold Urey)에 의해 행해졌는데, 진화론자는 이
실험이 최초로 생명이 우발적으로 무기물에서 발생했다고 하는 학설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크게 찬사를
보냈다.
이 두 사람의 과학자는 메탄, 암모니아, 수소로 된 혼합 기체, 소위 원시적 수우프에 번개를 모방한 전
기방전을 닿게 하여 아미노산 등의 유기물을 생성한 것이다. 무기물에서 생물을 만들었다고 하여 이 실
험은 대대적인 선전으로 온 세상에 보도되었다. 마술사나 연금술사의 꿈이 마침내 실현된 것처럼 생명
의 기원이 확실해졌다고 믿어졌다.
그러나 생명의 기원의 수수께끼를 풀려고 하던 나머지, 밀러와 유우리의 실험의 기초가 되는 가설을 검
증하는 작업은 거의 행해져 오지 않았다. 생물학계가 조금이라도 건강한 과학적 회의심을 갖고 있었다
면, 밀러와 유우리의 실험도 옛날부터의 발생에 얽힌 신비주의의 공상이라고 꿰뚫어 볼 수 있었을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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