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

등록일 2001.11.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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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서장 '빠리에 오세요'로 이 책은 시작된다. 나는 이런 형식의 책을 처음 읽었다. 그래서 아주 많은 호기심을 나에게 불러 일으켰다. 또 이런 형식은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것 같다. 여기까지 읽으면서 나는 마치 내가 가이드에게 소개를 받으면서 파리를 여행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언젠가 내가 파리에 가게 된다면 이 책을 펴놓고 똑같이 따라가 보고 싶을 정도였다.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의 영향때문 인지 어릴 때부터 다른 곳을 아무리 많이 소개받아도 역시 나에게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베르사유 궁전이다. 이 책에서 '서울 광장'이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웠다. 정말 이름이 붙여지게 된 연유를 알고 싶다. 이 책의 필자 홍세화씨는 파리에서 택시운전사를 하게 된다. 책 내용 중에도 나오지만 서울대학이라는 일류대학을 나온 그가 그 일을 하기까지 무척 심리적 갈등을 많이 하고 자존심도 버려야 했다. 그 심정을 솔직하게 드러낸 것이 나에겐 인간미를 느끼게 했다. 전혀 알지 못했던 택시 운전사의 생활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파리까지 알게 되어서 흥미로웠다. 아무 생각 없이 타던 택시를 요즘 탈 때면 이 책 내용이 생각나곤 한다. 난 아직 경험하지 못해서 동감한다고 말할 순 없지만 아마 작가가 택시운전을 하고 난 후 대학시절 한지붕 아래 살던 친구가 이해되는 것과 비슷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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