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러시어영화감상

등록일 2001.11.2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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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80년대 이후의 러시아의 이야기로 그들의 심경을 듣는 듯한 내용들이었다. 두 영화 모두 자신이 원하던 것을 찾으려고 한다는 것이 같고 인터걸은 영화내용상 비극적 결말이고 택시 블루스는 보는 관객으로서 비극적 결말이었다. 레닌그라드의 인터걸은 매춘에 대한 법이 없는 그 시대에 여성이 매춘을 하면서 자신의 경제와 이상을 갖는 그 시대의 구석을 꺼내 보여준 영화이고 택시블루스는 모스크바의 뒷골목 알콜중독자와 거리 부랑자들을 대상으로 시대적으로 불안한 남자들의 모습을 모여준 영화이다. 두 영화 모두 80년대 이후의 혼란스런 시대를 보여준 것 같다. 그리고 여성이나 남성이나 우정 때문에 쓰라린 상처도 받는다. 나라가 어지럽다 보니까 사람들도 혼란스러운 것 같다. 그 나라의 경제를 보려면 구석을 보면 알 수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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