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리] 한국사회의 성풍속과 성윤리

등록일 2001.11.19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성풍속과 성문화의 역사적 변천
* 사회구조와 성윤리
(1) 우리 사회의 성문화는 이대로 좋은가?
(2) 성문화의 개선은 어떤 방향으로 ......
(3) 성(性)의 해방이냐 성담론(性談論)의 해방이냐
(4) 청소년 성윤리

* 불륜호텍
(1) '누가 러브호텔 섹스를 지탄하는가'
(2) 여성프리즘
(3) 완전한 사랑-은밀한 곳이 더 짜릿!

* 청소년 매매춘
(1) 청소년 순결교육 현황
(2) 미성년 매춘 적절한 직업훈련이 관건

* 주부 탈선 아르바이트
(1) 주부들 퇴폐아르바이트 ‘위험수위’
(2) 아르바이트-향락주의에 멍드는 사회

* 청소년 고용 매춘 행위
(1) 미성년 매매춘 아직 사라지지 않아. 선거 맞물려 단속 느슨해진 틈타 불법영업 극성
(2) 유해업소 여자청소년을 위한 사법·복지·교육대책

* 불법 안마 시술소
(1) 광주 전남 윤락 실태
(2) 부산지역 일부 호텔등서 불법 '유사안마'성행
(3) 대학생 낀 '이동식'매춘조직 활개

* 불법 증기탕
(1) 목욕과 섹스가 결합한 증기탕
(2) 세월은 변해도 ‘퇴폐’는 그대로…

본문내용

*성풍속과 성문화의 역사적 변천
우리 나라에서 과거에 어떤 성규범, 성윤리가 역사적으로 변화해 왔는지 살펴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한서지리지"에 의하면 고조선 시대에 이미 여자의 정절을 중요시 여겼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여러 기록에 의하면, 그후 삼국시대에는 개방적인 남녀관계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삼국지의 "위지동이전"에는 고구려 사람들이 밤이면 남녀가 어울려 춤과 노래를 즐겼다는 기록이 있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여러 설화들도 시사하는 의미가 크다. 유화부인은 혼인식을 올리지도 않고 부모 모르게 해모수와 사랑하여 주몽을 임신한다. 유리왕도 주몽이 부여에 있을 때 정식부인이 아닌 예씨녀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으로써 편모슬하에서 자랐다. 주몽, 즉 동명성왕은 자신이 혼인 전에 예씨녀와 동거한 적이 있고, 부인인 서소뇌도 우태와의 사이에서 비류와 온조를 낳았으며 주몽과의 결혼은 재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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