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실 밖 상담이야기를 읽고

등록일 2001.11.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상담실 밖 상담이야기를 읽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 평소 때 상담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상담은 나의 생활 주변에서도 많이 일어나고 있고, 그것이 전문적인 상담은 아니지만, 상담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나도 고민이 있을 때 부모님 또는 오빠, 친구들에게 조언을 얻고, 친구들이 나에게 고민을 털어놓을 때 기꺼이 고민을 들어주거나, 조언을 해 준 적이 여러 번 있었다. 그것이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인의 상담일지라도 상담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고, 도움을 주었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그것이 상담인지 아닌지는 잘 몰랐던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상담을 배우면서 어느 정도는 알 수 있게 되었다.
난 내가 상담자가 되었던 경우를 생각해 보며, 그 때 어떤 상담기법을 사용하였으며 과연 그것이 상대방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 것인지 궁금했었다. 그런데, 상담학의 권위자이신 교수님을 만나게 되고, 수업을 듣고, 또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내가 평소에 관심을 가졌었던 것이라 그런지 상담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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