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도서감상문-연구실밖으로나온심리학

등록일 2001.11.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더불어 사는 사람들
2. 흔들리는 우리 사회
3. 사랑과 성
4. 마음이 아픔 사람들
5. 한길 물 속 열길 사람 속

본문내용

『연구실 밖으로 나온 심리학』
왠지 제목부터 지루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심리학'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심령술이라든지 성격이나 정신분석 같은 것이었고 아니면 뇌세포가 어쩌구 저쩌구 또는 유아기, 성년기에 미치는 영향 같은 것들이었다.
머릿속으로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책을 접하니 처음부터 읽기가 찝찝했다.
이걸 어떻게 읽고 독후감을 쓰나...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음... 이런 것도 심리학이었어?' 하는 놀라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주고받는 말들이 심리학적인 근거가 있는 말들이고 사실이란 게 무척 즐거웠다.
책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다가서지만 그들이 심리학을 인식하고 있는 수준은 자욱한 안개 속에 감춰진 산과 같다. 심리학이라 하면 사람들은 고작 독심술, 정신분석, 사이코, 성격검사를 떠올리기 일쑤다.
이런 현상은 심리학자들이 심리학을 대중화하는데 게을렀기 때문이다.' 라고 쓴 저자의 얘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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