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사] 16~19세기 서양의 복식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1.11.1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셔츠(Shirts)
2) 더블릿( doublet, pourpoint)
3) 져킨(jerkin)
4) 바지
5) 외투
...

본문내용

르네상스 복식의
종류 (16세기)
1) 셔츠(Shirts)
언더 튜닉이 더블릿이 생기면서 셔츠가 됨. 품이 넓고 비숍 슬리브가 달림. 손목과 목둘레에 주름이 잡혀 있음. 주름의 끝 부분에는 블랙 워크 [스페인에서 고안된 자수법으로서 검은 비단실로 금색, 빨강, 검정, 흰색 리넨이나 실크에 섬세하게 수를 놓은 것]를 한 예도 있음. 소재는 흰색 리넨과 실크를 사용.

2) 더블릿( doublet, pourpoint)
16세기 남자들의 대표적 웃옷. 허리선 아래로 스커트 부분이 달리거나 짧은 페플럼이 달린 것도 있음. 소매는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음. 16세기 초기에는 낮은 목둘레였으나 중기에는 스탠딩 칼라가 달리고 1550년대에는 칼라가 귀에 닿을 정도고 높아졌음.
앞여밈으로 단추나 후크, 끈으로 여밈.
소재로는 벨벳, 타프타, 공단 등을 사용. 중류 이하 계층에서는 모직, 가죽으로 만들어 입음.




3) 져킨(jerkin)
더블릿보다 길이가 길고 더블릿 위에 있었던 것. 초기에는 목둘레에 칼라가 없었으나 1540년대에는 좁은 스탠딩 칼라가 달 린 것이 나타났음. 옷길이는 엉덩이 무릎길이에서 점점 짧아짐.
슬래쉬는 있으나 더블릿보다 심하지 않음. 옷감은 주로 벨벳, 공단, 펠트직, 스페인산 가죽 등이 사용되었음.

4) 바지
15세기에 양쪽 다리에 신었던 호즈가 하나로 붙어 팬티 호즈와 같은형태로 발전. 상의인 더블릿과 함께 하의로 입음. 더블 릿에 끈으로 연결해서 입었으며 아래에는 양말을 신었음. 1540년이후의 독특한 형태의 트렁크 호즈가 출현함. 캐니언즈는 다리에 꼭 맞는 형태로 트렁크 호즈와 다른 옷감으로 만들었음. 무늬있는 브로케이드나 공단을 주로 사용. 아주 짧은 트렁크 호즈에 꼭 맞는 브리치즈 형태가 붙어 있음. 베네시안은 허리에 주름이 있으며 바지의 윗부분이 풍성한 것이 특징. 무릎 바로 아래에서 단추나 끈으로 여밈. 1570-1600년경에 유행함.






5) 외투
남자들은 더블릿이나 져킨 위에 어깨가 넓고 풍성한 독일풍의 까운을 입거나 스페인식 케이프를 걸침. 르네상스 의복 중 유일하게 슬래쉬 장식이 없는 옷. 케이프(cape)는 후기에 귀족들에게 애용됨.
여자 외투는 로브위에 입었음. 앞여밈 방식으로 상체는 넉넉히 맞고 허리부터 스커트 부분은 풍성한 실루엣을 이룸. 새틴 , 타페타, 벨벳, 금 은사를 넣어 짠 브로케이드 등 화려한 재료가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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