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열전

등록일 2001.11.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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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선초기 김종서(金宗瑞),정인지(鄭麟趾)등이 세종 교지를 받아 만든 고려시대 역사책. 세가(世家) 46권,지(志) 39권,연표 2권,열전 50권,목록 2권 총139권되어 있다. 1392년(태조 1) 10월 태조가 이전 왕조의 역사책을 만들라는 명을 받은 조준(趙浚),정도전(鄭道傳) 등은 1396년 37권의 고려국사를 만들어 바쳤다. 정도전과 정총(鄭摠)이 책임지고 예문춘추관의 신하들이 실무를 담당하였다. 이들은 우선 통사인 이제현(李齊賢)의 사략, 이인복(李仁復),이색(李穡)의 금경록, 민지(閔漬)의 본조편년강목등의 체재를 참고해, 역대 고려실록과 고려말 사초(史草)를 기본자료로 삼았다. 이것은 내용과 서술에 문제가 많아 1414년 하륜(河崙),남재(南在),이숙번(李叔蕃),변계량(卞季良)에 공민왕이후 사실을 바로잡고, 특히 태조관한 내용을 충실히 하게 명하였다. 1416년 대표자 하륜이 죽자 중단되어 계속하는 논의는 세종즉위 후 왕자신이 제기하고, 1419년(세종 1) 9월 유관(柳觀)과 변계량등에 일을 맡겨, 1421년 정월에 만들어 올렸다. 이는 본래 사초와 달리 마음대로 고친곳이 바로잡히게 되었으나 국제관계 부분은 유교적, 사대적 관점이 오히려 강화되 제칙(制勅),태자(太子)등을 교(敎)·세자(世子)등으로 고쳤다. 이 때문에 책이 반포되지 못하다 1423년 12월에 다시 유관과 윤회(尹淮)가 이 부분을 실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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