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무용] 고성오광대 개관

등록일 2001.11.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전 고성오광대 전수 다녀왔답니다.
우리 것을 사랑합시다 ^^
답글 많이 달아주세요..

목차

▶ 오광대 놀이의 유래
▶ 놀이 마당의 구성
▶ 등장인물과 춤
▶ 춤의 형태

본문내용

▶ 오광대 놀이의 유래
오광대놀이는 고성의 대표적 문화유산이다. 경남 합천군의 초계 밤마리장터에서 대광대(竹廣大)패들에 의해 시작되었던 오광대놀이는 의령, 진주, 산청, 통영, 고성 등지로 전파되었는데, 고성에서 가장 아름답게 꽃피었다.
고성군에 전해오는 속전에 따르면 조선 왕조 말엽 고성골에 두 파의 선비들이 살았다고 한다. 북촌의 부유한 선비들은 주로 귀족 음악을 애호했고, 좀 가난한 남촌의 선비들은 풍물 등의 민중 오락을 즐겼다고 한다. 이들 남촌 선비들이 고성오광대를 주관, 전승했다고 하는 설이 있다.
또 다른 설에 따르면 통영 미륵산의 용화사 뒤 잔디밭에서 연희했던 통영 오광대놀이를 고성 사람들이 보고 재미있는 놀이이니 고성에서도 한번 놀아 보자고 해서 시작되었다고도 한다.
고성 오광대놀이는 걸립이나 집돌이를 하여 놀이 비용을 염출하였고, 장터나 그 밖의 놀이 마당에서 연기하였으며 악사들은 농악대가 담당하였다. 연희날 7∼8일 전에 산기슭 잔디밭에서 연습한 다음 음력 정월 초(주로 보름날) 저녁 나절에 장작불을 피워 놓고 연희했는데 이 놀이를 보려고 원근 각처의 남녀노소가 운집하여 성황을 이루었다고 한다. 오광대는 다른 가면극들처럼 춤이 주가 되고 재담과 창이 곁들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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