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이론] 판소리 선법

등록일 2001.11.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판소리 선법
계면조
1) 계면조의 구조
2) 계면조의 종류
우조
1) 우조의 구조
2)우조의 종류
평조
1)평조의 구조
판소리 장단
진양 장단
중모리 장단
중중모리 장단
자진모리
휘모리 장단
엇모리
엇중모리

본문내용

판소리 선법
판소리의 조는 계면조, 우조, 평조의 셋이 가장 중심이되는 것들이다. 계면조. 우조. 평조라고 하는 명칭은 본래부터 판소리에서 쓰이던 것은 아니고 정악에서 사용하던 것들이다. 계면조는 '설움조', 우조는 '호령조'라고도 하는데 본래는 이처럼 순 우리말로 일컫다가 나중에 정악 창조의 명칭을 판소리에 차용한 것으로 생각된다.
판소리의 '조'는 구성음, 선율의 형태. 악상과 같은 여러 가지 특성에 따라 결정되는데 가장 일반적으로는 악상으로 이해된다. 곧 서양음악에 장조와 단조가 있어서 장조는 주로 기쁘고. 씩씩하고, 남성적이며. 단조는 슬프고. 어둡고. 부드럽고. 여성적인 느낌을 주는 것과 같다.
계면조
계면조는 판소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조로서 '육자배기'나 '남도 흥타령' 같은 전라도 민요의 가락의 판소리화한 것이다. 슬프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슬픈 장면이나 여자의 거동을 묘사하는데 흔히 쓰인다.
1) 계면조의 구조
①B음: 떠는청. 혹은 하청
본청의 완전4도 아래음으로 흔히 '떠는 목'이라 부르는데 농현을 심하게 한다는 뜻이다. 판소리에서는 반드시 떠는 것은 아니며 옥타브 위에서 상용될 때에는 떠는 청은 그 떠는 성질이 대폭 약화되어 우조길의 상청과 같은 기능을 갖는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