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김시습과금오신화(작품해설,전등신화,문학적의의)

등록일 2001.11.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꼭 필요한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다룬 글입니다.
특히, 각 작품들을 줄거리와 함께 분석한 부분이 특기할 만 합니다.
많은 도움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1. 작가 金時習의 생애(1435∼1493)
2. 金鰲神話의 작품해설
3. 金鰲神話의 창작배경
4. 金鰲神話와 剪燈新話의 비교 분석
5. 金鰲神話의 문학사적 의의

본문내용

금오신화는 김시습이 금오산에 들어가 은거생활을 하던 시기(1464년부터 그는 경주 남쪽에 있는 금오산에 들어가 살았다.)에 창작한 단편소설이다. 창작연대는 1460년대이며 문집으로 전한다.
금오신화에는 '이생규장전', '만복사저포기', '남염부주지', '취유부벽정기', '용궁부연록'이 실려 있는데 오늘 전하는 작품집의 마지막에 첫 번째 책(갑집)이라고 씌여져 있는 것으로 보아 작품집이 이 다섯편의 단편소설로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략..금오신화'는 작품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크게 두 부류로 나누어볼 수 있다. 첫째로, '만복사저포기'와 '이생규장전'과 '취유부벽정기'는 동봉이 그의 내면을 각각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에 의탁하여 드러내었다는 사실이다. 둘째로 '남염부주지'와 '용궁부연록'은 내면의 동봉이 남녀주인공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남주인공에게 내면의 동봉이 드러난다.
다음으로 <현실→이상→현실→이상>의 구조적 의미를 살펴보면, 처음 현실은 주인공이 모두 무언가 부족함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이 다음 단계인 이상으로 가면 현실의 모든 불만이 해소된다. 그러나 다시금 이상세계는 꿈만 같이 깨어지고 주인공들은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두 번째의 현실은 처음 현실보다 더욱 불만스럽다. 이들은 이미 '있어야 할 세계'를 맛보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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