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선사유적지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1.11.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유적지 한 구석에는 박물관 비슷하게 건물도 있었는데 안에 들어가보니 커다란 집터를 여러개를 중심으로 건물을 지어놓았다 이곳에는 집터위에 지붕을 씌우지 않아 안의 구조를 더욱 잘 알수 있었다. 옆에는 선사시대의 돌도끼같은 유물을 볼수 잇었고 벽에는 당시 생활모습을 잘 나타내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이 벽의 그림들을 보면 선사시대의 사람들은 주로 채집생활을 통해 살았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한쪽에는 열심히 불을피우는장면을 그려놓고 물고기나 조개를 잡아
생활하는 그림을 주로 그린것 같다.
어렸을때부터 선사유적지에 소풍이니 뭐니 해서 자주오긴 했었지만 놀기에 바뻣고
사실 이곳까지 온것은 처음이었다. 그곳의 유물들을 교과서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게돼니 약간 감회가 다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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