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의 줄거리 및 시사점

등록일 2001.11.1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에밀의 줄거리만이 아닌 그에 대한 생각거리(시사점, 비판점 등)가 담겨있습니다.

목차

서론: 읽기 시작하면서의 간단한 느낌, 첫 구절.
본론: <에밀>의 전체적 줄거리
<에밀>을 통한 루소의 교육사상
<에밀>이 주는 시사점과 비판점
결론: 루소의 교육론에 대한 나의 생각

본문내용

교육학을 공부한다면 한번쯤 읽어봤을만한 책이 바로 루소의 「에밀」이 아닐까 싶다.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이제껏 접해왔던 책들과 유달랐던 점은 그 많은 내용을 단지 1부에서 5부까지 나누어 놓았다는 것이었다. 그의 물 흐르는 듯한 문체는 책을 잡을 때마다 조금씩 지겹게 만들었다. 제목을 정해놓고 쓰는 것이 아니라 줄줄이 생각나는 대로 써나간 것 같다. 책을 읽고 있는 나도 그것을 읽다보면 어느새 새로운 주제의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넘어와 있음을 느끼는데, 그럴 때마다 그의 달변에 항상 감동하였다. 처음에 책의 첫 구절에 쓰인 "조물주가 처음에 만물을...그러나 인간의 손이 닿으면서 모든 것이 타락한다."라는 글을 일고 성경의 한 부분을 생각했다. 이 부분은 루소의 사상과 책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를 확연히 드러낸다. 즉 인간은 자연상태 아래서는 자유롭고 행복하고 선량했으나, 인간 스스로가 만든 사회제도나 문화에 의해 부자연스럽고 불행한 상태에 빠져 버렸다는 것이다.
먼저 전체적인 글의 내용을 요약해 보자. 루소는 글의 흐름에서 '에밀'이라
는 이름의 인물을 등장시켜 그의 성장에 따라 유아기, 아동기, 소년기, 청년
기, 그리고 결혼하게 되는 시기까지로 글을 전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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