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문화] 프랑스 애완동물

등록일 2001.11.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애완 동물을 사람과 같이 취급하는 프랑스인의 의식
Ⅱ.휴가철에 버려지는 20만마리의 애완 동물
Ⅲ. 개똥과의 전쟁
Ⅳ. 개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파리지앵'

본문내용

Ⅰ.애완 동물을 사람과 같이 취급하는 프랑스인의 의식
텔레비젼 광고 시간이면 빠지지 않고 흘러 나오는 것이 개먹이 광고, 고양이 먹이 광고이다. 심지어 뱀·다람쥐등의 먹이 광고도 나온다. 요즘엔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지만 프랑스의 슈퍼마켓이나 백화점에 가면 애완용 동물 먹이 파는 곳이 반드시 있다. 가난한 나라에선 사람도 자주 먹기 힘든 고기, 채소로 만든 깡통 식품들이 즐비하게 쌓여 있고, 어떤 개 먹이 통조림은 사람이 먹는 것보다 비싸기도 하다.
먹이 뿐만이 아니라 개를 위한 미장원, 눈이 나쁜 개를 위한 개 안경점등도 있다. 심지어 개에게 입힐 옷을 파는 가게까지 있다.
이상에서 볼 수 있듯이 사람과 동물의 관계가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그것과 크게 다르다.
프랑스의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동물이란 대단히 소중한 친구이다. 엄마·아빠 못지 않게 어린이의 생활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마련이다. 우리나라 어린이는 물론이거니와 세계 그 어느 나라의 어린이건 동물을 귀여워하지 않겠느냐만은, 동물에게 특히 개의 경우 뛰어놀 수 있는 충분한 장소가 있어야 하는 만큼, 집에서 개를 기르려면 적어도 마당 정도는 있어야 한다. 그러나 서울 같은 도시에 사는 사람 가운데 개를 키울 만한 마당 있는 집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까! 수백 가구가 모여 사는 아파트 같은 데선 더더욱 이웃 때문에 개를 기르기 힘든 형편이다. 따라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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