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치] WASP, 그들만의 잔치는 끝났다.

등록일 2001.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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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계의 강대국으로 지금도 북한의 인권을, 중국의 인권문제를 간섭하며 늘 인권을 부르짓는 미국의 이면에도 얼굴색이 검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일삼던 시대가 있었다. 미시시피 버닝..이 영화는 그러한 흑인차별의 시대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흑인은 그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존재로, 백인들의 학대에 분노하지만 별다른 대안을 찾지 못하고 나약한 인간으로 묘사되고 있다. 그리고 결국은 백인 그것도 아주 우수한 학력을 지닌 사람들에 의해 해결되어지는 모습을 보며 이것도 하나의 미디어가 행하는 왜곡이 아닌지 생각한다. 미국의 과거를 살펴보면 분명 흑인들은 30~40년에 이르는 긴 세월동안 끊임없는 투쟁을 통해 그들의 자유와 권리를 쟁취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갔으며 그 속에서 이들은 더욱더 분노하고 그들의 인권의식을 고취시켜 나갔다. 그러나 백인에 의해 사건이 해결되는 과정, 이런 모습들을 보며 흑인들은 다시 한번 좌절을 하고 백인들은 또 한번 통쾌해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우린 역시 우수한 인종이라고, 그리고 편견의 벽은 허물기가 힘드는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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