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파스칼의 <팡세>

등록일 2001.11.17 | 최종수정일 2016.07.25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파스칼이 “팡세”를 쓴 이유가 무었일까?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는 말을 하고 싶어서 였을까?? 파스칼이 '팡세' 인간이 왜 신을 믿어야 하는가를 설득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팡세'는 1654년 파스칼이 강력한 영적 체험을 하여 그 체험의 상세한 내용을 양피지 조각에 적은 후 그의 겉옷에 꿰매어 숨긴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 기록의 상단에는 빛으로 둘러싸인 십자가가 그려져 있었고, 그 아래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적혀 있었다. "불. 철학자들과 학자들의 신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신, 이삭의 신, 야곱의 신.' 확신-기쁨-확신. 느낌-기쁨-평화. 예수 그리스도의 신. 세상을 잊고 신 외에는 모든 것을 잊음. 사람의 영혼의 위대함. 기쁨, 기쁨, 기쁨-그리고-기쁜 눈물. 당신 말씀을 잊지 아니 하겠나이다. 아멘."(227-228쪽) 이렇게 영적 개시를 받은 파스칼이 '팡세'라는 이 책을 구상한 동기는 종교에 대해 막연한 관념밖에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나 무종교 자들에게 그들의 착각과 무지를 깨닫게 해줌으로써 기독교에 귀의하게 하는 데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팡세'는 나에게 읽으면서 너무나도 난해하고 또한 이해하기 힘든 책이었지만 조금씩 읽어가면서 파스칼이 그 당시 느꼈던 생각과 사상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천천히 읽어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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