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 암소가 된 이오

등록일 2001.11.1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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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하이모니아 땅에는 사면에 둘러싸인 숲이 있다. 말하자면 숲을 이룬 계곡인 셈이다. 사람들은 이 숲을 템페라고 불렀다. 이 숲 한가운데로 핀도스 산록에서 발원한 페네이오스 강이 포말을 날리며 흐른다. 하류로 내려갈수록 이 흐름은 분류가 되는데, 아시다시피 강은 분류가 될수록 더 많은 포말을 뿌린다. 하류로 내려갈수록 이 흐름은 분류가 되는데, 아시다시피 강은 분류가 될수록 더 많은 포말을 뿌린다. 이 강이 흘러가면서 내는 소리는 이 산록에서 들리는 뭇 소리를 압도한다. 이곳이 바로 이 큰 강의 고향이자 집이자 은신처다. 강의 신 페네이오스는, 깎아지른 절벽 한가운데 있는 석굴에 앉아 물결과 그 흐름 안에 기거하는 요정들을 다스린다.
바로 이곳에서, 페네이오스 나라의 큰 강 다섯 줄기, 즉 버드나무 숲 사이로 흐르는 스페르케오스 강, 쉬지 않는 에니페오스 강, 연로한 아피다노스 강, 고요히 흐르는 암프뤼소스 강과 이에아스 강이 발원한다. 이 강들은 다프네의 아버지 페네이오스에게 축하 인사를 해야 할지,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 알지 못하는 채로 강이라는 강, 흐름이라는 흐름은 오랜 방황으로 고단해진 몸을 이끌고 마침내 바다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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