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구곡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1.11.16 훈민정음 (gul)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화양구곡의 위치
2.화양구곡의 역사

본문내용

한국인의 정서를 나타내는 여러 가지 장소가 있지만 난 그 중에서 화양구곡을 택했다. 우암 송시열의 숨결과 일대기가 잘 보존되어 있는 이곳이 한국인의 정서를 나타내기에 충분하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화양구곡이 있는 충청북도는 아버지의 고향이기도하다. 이 기회에 아버지와 할머니도 뵙고 어렸을 때 가보았던 명소를 대학생이 되어 다시 찾게 되었다.
화양동은 1975년 충청북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본격적인 국민관광지 역할을 하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공원지역은 화양동을 중심으로 송면, 관평, 이평, 사담 등, 속리산 북록의 산수 좋은 5개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주자학의 대가이며 당쟁 속에 노론의 대표가 되는 우암 송시열 인조로부터 숙종에 이르기까지 4대에 걸쳐 세파에 밀릴 때마다, 우암은 산수를 찾고 풍월을 벗삼아 시름을 이겨내곤 했다고 한다. 향리인 회덕을 드나들고 계롱산 동학사를 왕래하면서 자연과의 교분을 두텁게 하였으나, 우암이 가장 친근한 정을 느끼고 마음의 고향으로서 터를 삼은 곳은 괴산의 화양동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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