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선사문화

등록일 2001.11.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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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8세기말∼19세기초의 당시, 라마르크와 퀴비에의 논쟁은 일단은 퀴비에의 승리로 끝난 듯이 보였다. 따라서 유럽에서는 일반적으로 천변지이설이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윌리엄 스미스라는 영국인에 의해 그 이론은 하나의 큰 상처를 받게 되었다. 18세기말 그는 여러 층으로 쌓인 퇴적암 층이 시간적인 순서를 나타내준다는 것을 발견했다. 즉 흔치 않은 격변만 없으면 오랜 지층일수록 아래쪽에 있고, 새로운 지층일수록 위쪽에 있다는 "지층누적의 법칙"을 발견한 것이다. 이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지구가 정말 매우 오래된 것일 수도 있다는 점이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그는 영국 최초의 지질도를 펴내기도 했다. 한편 옥스퍼드 대학의 윌리엄 버클랜드 목사(천변지이설을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퀴비에가 말하는 가장 최근의 격변이 바로 노아의 홍수라고 믿던 인물)의 제자인 찰스 라이엘은 모든 형태의 천변지이설을 무너뜨리는 일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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