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사 석불상군

등록일 2001.11.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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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륵보전에 안치된 석불상군은 모두 7구(軀)로서, 흔히 칠존석불로 부른다. 본래 운천동·사직동 일대에 방치되어 있던 석불상들을 용화사를 창건하면서 옮겨 봉안한 것이다. 이 석불들은 모두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규모는 5.5m에서 3.2m, 2.7m, 1.9m, 1.4m로 다양하고 좌상과 입상이 섞여 있다. 석불들은 장육불 그 이상의 거대한 불상이란 점과 함께 뛰어난 기량을 보여 주고 있어서 귀중한 고려 불상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현재의 용화사(龍華寺)는 고종 광무 6년(1902)에 창건되었는데 상량문에 의하면 광무 5년(1901) 엄비의 꿈에 청주에서 7개의 석불이 나타나 집을 지어 달라 하여 사람을 보내 알아보니 무심천가에 석불이 있었다. 엄비는 군수 이희복이(李熙復)에게 절을 짓도록 했으며 이희복은 상당산성 안에 있던 보국사를 헐어 지금의 자리로 옮겨 사찰을 세웠는데 미륵불이 성불한 장소인 용화수의 이름을 따서 용화사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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