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한옥마을

등록일 2001.11.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남산한옥마을을 다녀와서 느낀점..
특히 문제점에 관해 썼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옥마을에 대문을 통해 들어가니 넓은 마당, 누각 그리고 연목이 있었다. 한옥 마을을 보면 거이 모든 가옥에 장판이 깔려 있었다. 과연 옛날 사람이 이런 장판을 깔고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부마도의 박영효 가옥에는 마루 밑이 막혀 있었다. 원래 오픈된 상태일 거라고 생각되는데 지금은 막혀 있었다. 벽돌과 시멘트로 막혀 있었지만 나무로 된 대청마루가 습기에 섞지 않게 위해서 인지 구멍이 뚫어져 있었다. 거이 모든 건물에 수막새가 없었다. 원래 일반 가정집은 수막새가 없는걸까? 그리고 전통 화장실은 어디 있을까?하는 아무튼 의문이 많았다. 모르는 것이 많기에 의문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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