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 감상문

등록일 2001.11.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지만 나는 너무나도 부끄러운 존재인가보다.
행복은 많이 갖고 더 좋은 것을 갖는게 아니다. 똑같은 조건 아니 지금의 나의 조건보다 더 나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스님께서는 "아름다운 장미꽃에 하필이면 가시가 돋쳤을까 생각하면 속이 상한다. 하지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가시에서 저토록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어났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감사하고 싶어진다." 고 하셨다. 이런 생각을 갖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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