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과학 및 실습 - 비빔밥과 구절판

등록일 2001.11.1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 섣달 그믐날 해 먹던 음식 - 비빔밥

◆ 남도의 음식

◆ 조리 실습 및 과정

▶ 요리힌트


본문내용

◆ 섣달 그믐날 해 먹던 음식 - 비빔밥
비빔밥은 반찬이 마땅치 않을 때 한 끼 식사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요즘에는 날상춧잎, 무생채, 오이생채 등의 날 것을 많이 넣지만 예전에는 육회를 빼고는 날 것을 전혀 넣지 않았다.
『동국세시기』(1849년)에 "강남(양자강) 사람들은 반유반이란 음식을 잘 만든다. 젓, 포, 회, 구운 고기 등을 밥에 넣은 것으로 이것이 곧 밥의 골동이다. 예부터 있던 음식이다"고 하여 비빔밥의 유래를 중국에 두었다. 비빔밥을 한자로 '골동반(汨董飯)'이라 하는데, 골(汨)은 '어지러울 골'이고, 동(董)은 '비빔밥 동'이므로 여러 재로가 고루 섞여 있는 밥이라는 뜻이다.
입춘날에는 다섯 가지의 나물을 넣어 먹는 오신채 시식 풍습이 있었는데, 예부터 진산채라 하여 경기도 산골 지방의 여섯육에서 움파, 산갓, 당귀싹, 미나리싹, 무싹 등의 오신반을 궁중에 진상하고, 민가에서도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이 있었다.

참고 자료

팔도 음식, 대원사, 한복진, 1989
새로 쓰는 우리 음식 이야기, 유림문화사, 이철호외 33인, 1995
엄마도 모르는 양념동식 요리법, 세종서적, 신미혜, 1996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음식 백가지 1, 현암사, 한복진,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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