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죽었다

등록일 2001.11.15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직이수를 하면서 좋은 성적을 받았던 레폿입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학교는 죽었다>
(1)학교는 무엇을 하는가
(2)학교는 무엇인가
(3)학교는 어떻게 돌아가는가
(4)민주적제도는 가능한가
(5)교육 자원의 재조직
(6)교육인력의 재조직
(7)보편적 교육의 재정문제
(8)우리들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맺으며-학교는 살아있다>

본문내용

[E. 라이머]의 "학교는 죽었다." 누구나 한번씩은 중·고등학교 시절 학교 가기 싫었던 기억이 한 두 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어김없이 이른 아침에 우리 학생들은 열심히 학교를 향해 뛴다. 학교가 죽었다면 뛸 필요가 없다. 가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아직도 열심히 학교를 향해 뛴다. 나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넘겼다. 진짜로 학교는 죽었을까?
우리는 진정한 학교교육이 사회의 주인이 되는 자유인을 만들기 위한 것임을 깨닫고, 어느 소수를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닌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임을 깨달아 지금의 썩어빠진 학교교육의 이념을 비판하고 일률적인 독점을 배격함으로 학교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학교는 무엇이고 무엇을 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학교를 거부하고 있는 것일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학교란 교육하는 곳이라 생각한다. 학교에 대한 본격적 비판이 없었던 이유는 사람마다의 교육의 의미가 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학교는 수준과 종류에 관계없이 4가지의 사회적 기능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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