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개혁

등록일 2001.11.1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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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이미 언론매체를 통해서 '신문개혁','언론사 세무조사' 등등의 얘기를 들어왔다. 지금까지 신문은 보이지않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려왔고 소위 언론의 자유라는 핵우산 아래서 엄청난 특혜와 비리를 저질러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론은 공정한 보도로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야하고 부정부패를 감시해야 하는 것이 언론의 존재의 이유인 것이다. 하지만 왜곡된 보도로 사실을 왜곡하고 권력과 결탁해서 자신들의 사리사욕에만 눈이 멀어있었다. 국민들은 모두 언론개혁의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그들이 두려워서 지금까지 제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는 부패할데로 부패한 신문을 개혁할 때가 온 것이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언론사 세무조사는 야당에 의해 정치쟁점화 되고 있다. 야당은
주요 신문을 인용하면서 세무조사가 정부의 언론장악 음모라고 주장하고 있다. 과연 음모일
까? 국세청은 지난 2월초부터 400여명의 조사요원을 투입23개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시
작했다. 매출누락, 원가조작, 상속 증여세 탈루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
에 대해 야당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 시기와 배경이다. 이번 언론사 세무조사가 곧 있을
선거와 맞물려 여당이 언론을 장악할 속셈이라는 것이 야당의 말이다. 여당에서는 탈루의
혹, 정법한 과세 외에는 다른 목적 없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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