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건축론] 제3세대 건축가- 루이스칸

등록일 2001.11.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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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세대 건축물에서 느껴지는 공간은 무(無)에서 시작하여 모든 기능을 완전히 소화해 낼 수 있는 그런 공간이었던 것이다. 그 공간은 균질한 공간으로써 존재하고 있었고 그것의 사용을 마치 미술 하듯이 건축가는 하얀 캔버스를 건축주에게 주고 그 건축주는 그 캔버스를 자신의 의도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기회를 제공받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함으로써 건축주에게 가장 맘에 드는 그림을 제공하는 양으로. 그런 공간은 어디에서도 통용될 수 있고 기능적으로도 무한한 가변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국제적 양상을 띌 수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갈수록 건축주의 사고는 넓어졌고 국제적인 캔버스는 더 이상 자유로움의 표상이 아니게 되었다. 그 것은 방관자적인 건축가의 표현이라 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그 시절의 공간은 더 이상 힘을 발휘할 수 없게 되었고 또 다른 공간의 준비 또 다른 사고의 변혁을 예고했고 균질공간의 개념에서 반대하여, 아니 발전하여 非균질공간이 나타났고 그들의 관심은 건축자체 뿐만이 아니라 건축물이 들어설 지역, 더 나아가 그곳의 특성에까지 미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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