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과학]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를 읽고...

등록일 2001.11.1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책을 참조해서 쓴 글입니다. 프랑스와 한국 사회를 비교해서 쓴 글이니까 유사 레포트 작성시 참조하세요.

목차

▶ 들어 가서 ◀
1. 프랑스와 한국의 사회
2. 프랑스 사회의 똘레랑스와 한국 사회의 정(情)

▶ 나가며 ◀

본문내용

이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글자도 빼 놓지 않고 읽었다. 어찌 보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쫓기듯이 프랑스로 떠나서 인지 지은이의 생각이나 사상은 많이 부정적이었다. 하지만 지은이가 우리 한국과 한국 사람들은 바라보는 견해와 사상이 옳지 않다고는 말할 수가 없다. 내가 바라보는 우리 한국과 한국 사람도 지은이가 바라보는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몰론 가슴속에 따뜻한 피가 흐르는 민족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현실은 그리 밝아 보이지 않는다. 텔레비젼에서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매일 싸우고, 신문지면에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사보다 얼굴을 찌푸리게 되는 기사들이 더 많고, 사회는 점점 메말라 가고,,,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선진국이라 불리우는 프랑스와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고자 무진 애를 쓰고 있지만 아직은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우리 나라. 물론 많은 문화적인 차이가 있지만 우리 나라는 프랑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우리 국민의 발전을 가져올수 있다면 프랑스의 똘레랑스까지 몸에 익히는 것이 진정한 "정(情)의 사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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