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문화]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등록일 2001.11.1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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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곱 언덕에서 시작한 3천명의 라틴족의 우두머리인 1대왕 로물루스는 왕과 원로원, 민회의 3개 기관을 통해서 국정을 운영한다.왕과 원로원,민회. 이 3개의 기둥이 로마를 떠받치게 되었다. 또한, 왕인 자신 역시 민회에서 선출되게 함으로써, 스스로에게 정당성을 부여한다. 그리고 인구 증가 및 병력 증강을 위하여 이민족 여인을 강탈하고, 전쟁을 통하여 영토를 확장한다. 초대왕다운 팽창정책을 실시한 로물루스와는 달리 2대왕 루마는 내실을 다지며, 공동체 구현의 역할을 담당하는 왕의 위치를 확립하고, 다신교의 종교개혁을 실행한다. 로마를 아는데는 종교가 중요한 사항이다. 그들의 신은 유대교와 기독교의 일신교가 아닌 그리스와 같은 다신교 체제였으며, 이 신의 역할은 일신교의 절대적인 존재도 아니며, 자기네의 윤리 도덕을 바로잡는 것도 아닌 자신들의 삶을 지켜주는 수호신이였다. 따라서, 수호신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신들은 지켜줄 수 있는 무언가가 그들을 보호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또한, 루마는 법률을 정비하여, 별것아닌 로마를 세계의 로마로 향해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려한다. 내실을 기한 루마에 이은, 3대왕 툴루스 호스틸리우스는 사비지족인 알바롱가 공략을 통한 영역 확장, 4대왕 안쿠스 마르티우스는 다리를 건설하여 7개의 언덕을 요새화하였고, 이 길을 소금길로써 이용하였다. 툴루스 호스틸리우스와 마르티우스를 통해서 로마를 타민족과 구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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