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동방불패

등록일 2001.11.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 줄거리
▶ 동방불패
☞ 내가 동방불패 였더라면 ?

본문내용

▶ 동방불패 : 동방불패는 무림의 3대 기서 중의 하나인 규화보전(葵花寶典)을 손에 넣은 후 신기에 가까운 무공을 연마하여 일월신교의 교주 자리에 올라 무림계를 석권하고 그 세력을 이용하여, 일본의 낭인들과 손잡고 황제의 자리까지 차지하려는 야망을 가진 야 심가다. 모든 것이 비밀에 쌓인 동방불패. 그 무수한 추측 속에서도 가장 불가사의한 것 은 그의 무공 수련이 깊이를 더할 수록 그는 점점 여성화되어 가는 것이다. 동방불패는 천하를 얻기 위해 고독한 결단으로 <규화보전>의 비밀을 체득했지만, 그는 이제 남자도 여자도 아닌 존재가 되 버린 것이다. 그래서 그의 애첩 씨씨도 멀리 하게 된다. 그가 애 첩에게 하는 말 중에 " 천하를 위해 내 머리를 바쳐도 날 기억해 줄 사람이 몇이나 되 겠는가. 오히려 천하사람들이 날 배신할 것이다." 란 구절이 있다. 이것은 그의 세계관 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말로써 인간세상의 허무함을 적나라하게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런 부분은 영화 중 영호춘이 동방불패에게 들려주는 시 구절이자 마지막 장면에서 동 방불패 그 자신도 읊조리게 되는 이 대사에서도 역시 잘 나타나 있다.
" 천하의 영웅이 되려는 야심을 떨칠 수 없어
강호에 뛰어든지도 어언 십 여년이 흘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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