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나의 장미빛 인생을 보고...

등록일 2001.11.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7살난 소년 루도빅은 여자로 살고 싶어한다. 분명 그는 남자로 태어났는데 거울 앞에서 화장하는걸 좋아하고 심지어는 같은 학교 남자아이와 결혼하겠다는 당찬 꿈을 꾸기도 한다. 솔직히 처음엔 루도빅이 정상적인 아이가 아니라 생각하고 그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왜 남자로 태어났으면서 여자가 되고 싶어할까... 요즘 모 화장품 TV광고에 성전환 수술을 한 남자 즉 트렌스젠더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솔직히 처음엔 좀 거부감이 들었다. 무섭기도 하고... 그치만 어느 여자 못지 않게 예쁘고 여자다운 그를 보면서 점차 그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고 믿게 되었고 지금은 별로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그를 여자로 볼 것인가 남자로 볼 것인가를 놓고 여론 조사를 하는 것도 본적이 있다. 그렇다면 '남자답게' 또는 '여자답게'란 과연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야 남자답게 또는 여자답게 사는 것인가.. 우리는 그 답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그건 지극히 주관적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