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책] 꿈의도시 꾸리찌바를 읽고

등록일 2001.11.13 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이 글을 올린이유는
아래에 자신의 글을 베끼었다고 하는 분의 글을 다운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금 1000원 이란 가격에 비해 레포트에 대한 성실도가 너무 떨어지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그 분의 글을 인용한 다른 레포트를 만들어 해피포인트로 같은 가격에 올렸습니다.
해피 캠퍼스에 있는 레포트를 보면 가끔 엉터리 자료로 돈을 벌려는 요량으로 자료를 올리는 분들이 보이더군요..
이곳은 자신의 노력에 대한 약간의 대가를 받는 곳이지..
돈을 벌려고 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여러 자료의 수집을 통해 공을 들여 만든 레포트가 아니라면, 현금을 받을 생각을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목차

1. 이 책을 접하며..
2. 꾸리찌바시가 발전할 수 있었던 독창성
3. 땅위의 지하철 '이중 굴절 버스'
4. 지하도 육교가 없는 보행자의 천국
5. 맺음말 : 변화에 대한 희망

본문내용

물론 꾸리찌바가 유토피아는 아니다. 다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생태적인 건강함과 삶의 문화적 풍요로움이 얼마만큼 깊이 있는 친화력을 갖는지, 그리고 그것을 구현해가는 과정에서 행정과 경제가 얼마만큼 효율을 획득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늘 나오는 이야기지만, 문제는 결국 사람인 듯하다. 도시에 대한 진실한 애정을 가지고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게 일을 꾸려가는 일꾼을 계속 육성해가는 꾸리찌바가 부럽기 그지없다. 돈이 있어도 아이디어가 엉뚱해서 일을 망치고, 제대로 된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것을 충실하게 실행할 힘이 딸려서 흐지부지되고 마는 경우가 우리에게 너무 많기에 꾸리찌바는 더욱 값지게 다가온다. 그러나 우리에게 그러한 사람과 능력이 정말로 없는 것일까? 삶에 대한 순수한 열정은 완전히 고갈되어버렸는가? 아직은 아니라고 믿고 싶다. 다만 그런 가능성들이 흩어져 있고 두절되어 있어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더 늦기 전에 만나야 한다. 우리의 꿈이 한갓 허망한 몽상으로 끝나지 않도록, 튼튼한 그물망들을 만들어 기운을 소통하면서 서로를 붙들어 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꿈의 도시 꾸리찌바》는 그러한 생동의 인연들을 맺어가는 길에서 좋은 나침반이 될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