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와 칼을 읽고

등록일 2001.11.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동안 만났던 일본인들의 모습을 돌이켜 보면 베네딕트 박사의 표현 그대로인 점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 그들은 만나는 사람에게 무척이나 친절하고 조용하다. 우리들의 앞에서는 절대로 큰소리를 내지 않고 조용한 말투로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자신들끼리 만나는 자리에서는 전혀 그런 모습을 볼 수 없다. 어느 Japanese pub(일반적으로 일본인이 운영하는 일본식 술집. 이런 장소는 주로 일본인 손님이 대부분이다)에서 만난 일본인들은 옆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큰소리로 웃고 떠들었다. 그 소리가 얼마나 크던지 우리가 어리둥절해서 쳐다볼 정도였다. 기존에 보았던 일본 사람들의 모습과는 180˚다른 모습이라고 느껴질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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