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재의 이해] 경복궁 답사기 (감상문)

등록일 2001.11.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경복궁에 대한 곳곳의 상세설명과 함께 사학과 교수님들이 좋아할 만한 표현들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A+점수를 받은 레포트입니다.
많은 도움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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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금까지 내게 '경복궁' 하면 단지 어릴 적 사생대회나 소풍을 떠올리게 하는 고궁일 뿐이었다. 22살이 된 지금, 나는 경복궁의 의미를 새로이 새겨본다. 지난 23일 일요일에 다녀온 답사는 새로운 충격이었다. 아! 이런 의미였구나...무심히 지나쳐 버린곤 했던 것들의 중요성이란. 나를 고개 숙이게 만들었다.
맨 처음으로 홍례문 앞에서 교수님께서 주신 배치도를 나누어주고 간략한 답사 일정과 궁궐의 의미를 전해 들었다. 궁궐이라 함은 임금께서 일상생활을 하시며 나랏일을 보시던 곳인 궁(宮)과 궁의 문 양쪽에 있었던 망루인 궐(闕)(지금 경복궁엔 동십자각만 남아 있다)을 합해 부르는 것이라 한다.
광화문 밖으로 나가 해태상을 보며 원래는 문과 한참 떨어져 있었으며 궁궐의 위엄과 왕권을 상징했다는 설명을 들었는데, 도로를 향해 있는 지금의 해태는 왠지 처량해 보였다.
정문으로 가기 전에 잠시 멈춰 교수님께서는 주위에서 어색해 보이는 점을 찾아보라고 하셨다. 나는 열심히 두리번거렸지만 특별히 이상해 보이는 건 없었다. 곧 이은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니 아차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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