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소설에 대하여

등록일 2001.11.12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이인직

2. 이광수

3. 김동인

4. 이효석

5. 최정희

6. 최재서

7. 이무영

본문내용

이광수는 조선문인협회 회장과 내선일체의 실천을 위하여 일본정신을 깨닫고 황도를 따르자는 황도학회 발기인 대표를 비롯, 임전대책협의회, 조선임전보국단, 대동아문학자대회, 조선문인보국회, 대화동맹, 조선언론보국회, 대의당 등 온갖 친일단체에 참여하여 황국신민화, 징용·징병·학병·정신대 권고문 따위의 많은 글을 써 민족을 배반하는 행동을 하였다.
해방 후 마포형무소에 수감되어 자신의 친일행각을 변호하는 「나의 고백」이란 글에서
"애국을 위해서 친일했다"라는 궤변·망언을 늘어놓다가 6·25 때 납북되었다.
대표적인 친일 소설로는 「사랑인가」가 있다.

참고 자료

김삼웅, 『친일파 100인 100문』, 돌베개, 1995.
김병걸 외,『친일문학작품선집』, 실천문학사, 1986.
반민족문제연구소 엮음, 『친일파 99인』, 돌베개, 1993.
임종국, 『친일문학론』, 평화출판사,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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