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특수교육 감상문

등록일 2001.11.1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나는 '오체불만족'이라는 책과 '제 8요일'의 비디오를 시청하였다.

본문내용

나는 '오체불만족'이라는 책과 '제 8요일'이라는 비디오를 시청하고 우리 나라의 비장애인들이 장애인들에게 느끼는 인식과 그들을 위한 국가적인 복지의 현주소를 알고 싶었다.
지난달 대구에서는 장애인을 비하하는 용어를 쓰지 말자는 캠페인이 벌어진 적이 있었다. 장애인과 관련된 호칭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출발점이 된다고 보아 스티커를 제작해 비 장애인들에게 나누어주기도 했으며, 성경에 나오는 '소경'이나 '앉은뱅이'등과 같은 호칭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호칭은 그 사람을 대변하는 얼굴이기도 하다. 우리가 친구들에게 어떤 호칭을 듣는가 하는 것은 그가 나를 존중하는가를 의미하기도 하다. 우리는 얼마나 장애인들을 비하하는 용어를 썼던가? 부끄럽지만 어릴 적 장애아들의 행동을 따라하는 친구들을 보며 웃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그들을 빗대어 생겨난 농담들을 들으며 웃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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