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언론사] 韓國近代言論에 관한 역사적 고찰 및 분석연구

등록일 2001.11.12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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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승만 정권하의 언론 (1948~1960)
장면 정권하의 언론 (1960~1961)
박정희 정권하의 언론1 (1961~1967)
박정희 정권하의 언론2 (1967~1972)
박정희 정권하의 언론3 (1972~1979)
전두환 정권하의 언론 (1979~1987)
노태우 정권하의 언론 (1987~1993)
김영삼 정권하의 언론 (1993~1998)

본문내용

이승만 정권하의 언론 (1948~1960)
좌익지의 소멸, 우익지의 번성
1948년 5·10 남한 단독 총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헌의회는 이승만을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하고,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결정하였다. 이승만은 친일파 청산은 외면한 채, 아니 오히려 그들을 자신의 주요한 권력 기반으로 삼으면서, 오직 반공을 국교로 삼다시피 하는 외길로만 내달렸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언론에 대한 7개 조항 지침이 제정되었다. 이 지침은 대한민국의 국시와 정부시책을 위반하는 기사, 정부를 모략하는 기사, 공산당과 이북북괴정권을 인정하거나 비호하는 기사, 허위의 사실을 날조하여 선동하는 기사, 우방과의 국교를 저해하고 국위를 손상시키는 기사, 자극적인 논조나 보도로써 민심을 소란시키는 기사, 국가의 기밀을 누설하는 기사 등의 게재를 금지시켰다. 이 7개 조항 지침도 문제였지만, 국가보안법은 언론의 자유를 더욱 위축시켰다. 이러한 일련의 통제는 좌익지를 소멸케 하는 효과를 발휘하였다. 좌익지는 소멸되고 우익지가 번성한 가운데 신문들은 이제 이념이 아닌 정치적 성향의 차원에서 야당지와 여당지로 구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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