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북한과 남한의 여성

등록일 2001.11.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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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북한과의 교류가 늘면서 지금까지 그저 폐쇄적인 시선으로 봐오던 북한에 대한 관심 또한 늘고 있다.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또는 문화적으로 우리와 많이 차이가 많은 북한이지만 같은 민족이니 만큼 동일한 면도 많이 갖고 있다.

북한은 우리보다 의식적으로 개방이 덜 된 만큼 여성에 대한 시각과 의식도 사뭇 다르다. 물론 북한에도 남녀 평등권 법령-여자는 남자와 똑같은 사회적 지위와 권리를 지닌다. 국가는 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할 온갖 조건을 지어준다. 여성들은 남자와 동등한 노동권리와 동일한 임금과 사회보험 및 교육의 권리를 가진다. - 과 같은 여성의 사회적 지위를 보장해주는 제도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는 일제시대가 끝나면서 일본이 북한의 공장을 모두 파괴하면서 물러간 후 다시 건설에 필요한 노동력을 보충하기 위한 것이었을 뿐이다. 그 동안 여성이 집안 바깥일에 관여하는 것은 보편적인 여성상에서 벗어나는 일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의식을 어느 정도라도 무모화 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었다. 따라서 그들의 순종적이고 복종적인 여성의 모습에는 거의 변화가 없었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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