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크리스마스 시나리오 감상문

등록일 2001.11.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석규가 영화에서 맡은 배역은 '정원' 이제부터 한석규라는 실제의 인물이름대신 '정원'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겠다. 정원 그는 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는 사진사 이다. 첫 번째 씬과 두 번째 씬은 스쿠터를 타고 달리는 정원의 모습과 타이틀이 뜬다. 세 번째 씬은 정원의 방,잠에서 깨어나는 정원의 모습이 나온다. 여기서 정원의 모습은 참 애처롭다. 네 번째 씬과 다섯 번째 씬 거리장면과 병원의 복도, 병원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는 정원, 앞에 앉아있는 꼬마와 장난을 친다. 여기에선 왜 정원이 병원에 있는지 의문이 간다. 혹시 친구를 기다리는 것일까? 그 이유는 열두번째 씬에서 나온다. 여섯 번째 씬 운동장에 앉아있는 정원의 모습과 철봉을 하는 정원의 모습이 나온다. 그 다음 나래이션이 나오는데 그 대사란 이렇다 '내가 어렸을 때 아이들이 모두 가버린 턴빈 운동장에 남아있기를 좋아했다. 그곳에서 내곁에 없는 어머니를 생각하고 아버지도, 그리고 나도 언젠가는 사라져 버린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이부분에서 왠지모를 안쓰러움과 결말이 어렴풋히 느껴지는 듯했다. 쓸쓸한 모습 그 모습을 상상해보라. 그리고 앞장면에서 나온 병원을 생각해보라. 결말이 떠오르지 않는가?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