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 가야신라토기

등록일 2001.11.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야토기

가야토기는 굴가마에서 높은 온도에서 구운 회청색경질토기와 실생활용인 적갈색 연질토기가 있는데, 모두 신라토기와 종류가 비슷하나 보다 세련되게 만들어졌다.

경질토기는 처음에 와질토기의 모양을 이은 둥근밑항아리, 귀달린항아리 등의 항아리를 중심으로 만들어지다가 점차 굽다리접시, 목항아리, 그릇받침 등 다양한 모양의 토기가 생산되며, 김해, 함안, 고령 등 각 지역별로 각기 특색있는 토기가 만들어진다.

그리고 토기의 종류는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여러 가지 모양을 본 뜬 상형토기(象形土器)도 있다. 이 상형토기는 주로 죽은 자를 저승으로 보내는 장송(葬送)의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말, 멧돼지, 거북이 등의 동물장식을 붙이거나 수레, 신발, 배, 집 등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이 있다.

그러나 가야토기는 6세기 중반 신라의 영향으로 이른바 '통일양식의 토기문화'가 본격적으로 전개되어 낮은굽다리접시, 꺽인 목항아리 등의 토기로 변한다.

※통일양식의 토기문화는....

6세기 중엽이후 (진흥왕대)에 고구려, 백제의 돌방무덤이 경주에 들어오면서 토기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난다. 즉 짧은 다리에 넓은 굽이 달려 있고 네모, 마름모꼴의 작은 굽구멍이 뚫린 굽다리접시와 뚜껑사발(유개합 有蓋盒)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토기들을 통일신라의 토기와 구분하여 통일양식의 토기라고 부른다

굽다리 접시 작은그릇받침과 잔 주전자모양토기 짚신모양토기 굴다리모양접시




신라토기

초기의 신라토기는 가야토기와 동일한 형태로 제작되어 뚜렷하게 구별되지 않지만 5세기가 되면 토기의 색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