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라는 이름의 타인>을 읽고

등록일 2001.11.10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다분히 형이상학적이면서도, 낯설지 않은 단어로 채워진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형제’ 에 대해서 언급한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형제는 비단 남자형제를 일컫는 것이 아니다. 자매와 남매를 모두 지칭하는 것이다. ‘도대체 형제란 무엇이고 그들이 얼마나 닮았고 얼마나 다른가… 또 그 애증의 시작과 끝은 어디인가.’ 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책이다. 책의 저자는 양 혜 영으로 심리학자이다. 우리가 그 동안 배운 심리학의 분야 중에 굳이 꼽으라면 발달 심리학과 많이 연결되어 있다. 물론 그 밖에도 성격이나 생리심리학적 측면을 많이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일반인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심리학을 ‘형제’라는 평범한 주제를 통해서 흥미롭게 풀어나가고 있다. 책 전체에서 통계적 수치를 많이 이용해서 주장을 뒷받침 함으로써 객관성을 높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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