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컴퓨터학부에서 과선택

등록일 2001.11.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교수님 제가 글을 잘 못 쓰지만 끝까지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배님들
께서 자신의 학과에 대해서 한번 듣고 싶습니다. 무슨과가 멀 하는지 .... 한번 듣고 싶 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전 아직 내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군대에서 저 자신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저는 아직 젊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현재 두 번의 내 삶에 대해 갈팡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고3때 수능 끝나고 내가 과연 어떤 학교에서 어떤 과를 갈것이며. 내 미래에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에 대해서 고민 하고, 그래서 지금은 컴퓨터 정보 공학부에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지금 학부에서 이젠 진정한 나의 미래인 과로 갈 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전 걱정 됩니다. 전 컴퓨터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도 없고, 이제 막 배우는 실정인데 다른 사람을 보면 전 빈 깡통 같은 생각이 들고 비참하다는 느낌을 받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열심히 해서 다른 사람에 뒤 떨어지지 안는 낙오자가 안될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컴퓨터 기초 단계지만 곧 어려워 지니깐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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